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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00:13
조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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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 정령의 궁수 부케 키우기..정령사.. 오베때 부터 키워서..
아무도 정령이 뭔지 모를 무렵 거의 솔풀로 38까지 찍었던그때..
몹들은 왜이리 다쎈지 .. 파티는 안해주고..
38 렙제가 풀리고 다시 상용화에 조금식 정령을 알아주기에
조금은... ?편하게 업을했다..
다만 나와 같이 친구목록에 있던 분들은 나보다 렙이 낮았음에도 렙이 금방 오르길래 신기했다..
일반퀘스트도 버거워서 다른 분들은 일반퀘를 안하나 했는데 ..
몰아서 잡고있더라..
그렇게 정령도 만렙찍고 할게없어서 ..
딜러한번 해보기로 하고 궁수를 시작하였다..
데미지가 너프됐네 뭐라 말들이 많길래 한번 해보자하여 ..
몹이 이렇게 빨리 죽는줄 처음 알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0정령 7강 6셋 정도되는데 크리뜨면 한 5천나오나 모르겟다;;
궁수 아무거나 껴도 후방좀 뜨면 몇천식 그냥 나오네..
밤피르 돌때도 부담도 없고.. 여유도 있고..
왜난 정령을 키웠나 생각이 든다..
힐하랴 도망가랴 어글튀랴 조심조심 근딜 여러명이면 락온도 부족해서 헤메이던게 스쳐지나간다..
궁수가 쉽다더니 뭐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요새 다들 많이 알고해서 분노켜라 결계바꿔라 엠쏴라 몇미터 있어라 요구도 많은데..
다들 부케로 정령 사제한번 키워보고 해봤으면해요..
참고로 정령은 단축키도 모자른데.. 궁수는 넣을게 없어서 아무거나 넣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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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9셋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