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01 06:50
조회: 144
추천: 0
오오미 한가지 더 질문점요우선 황미를 못가본 상태라서(오늘 만랩찍음 ㅎㅎ~) 소문만 무성히 들었지 말입니다. 근데 정령이나 힐러 계열은
스쳐도 숨진다고 들었습니다.. 재대루 맞고 버틸라면 좋은템에 강화질 이빠이 해야한데서...
그래서.. 크리스탈 방어구 쪽에는 인내 상점템꺼라도 박아주면 괜춘한건 알겠심더
근데 왜 무기쪽에 전투의속도를 넣는지 잘몰겠어영.. 엉엉 ㅠ,ㅡㅠ
정령이 힐러다보니 평화 상태로 있는시간이 90%가 넘는걸로 알아요..
섬광이나 고통의 주박 이런거 쓸때 아니고는 평화 상태가 대부분인데 모든분들이
전투의 속도를 박으라고 하시더라구요.. (나머지는 엠회) 그래서 질문..
황미나 아카샤 가면 힐러도 고통의 주박으로 딜해야하나요?
고통의 주박이 방어력 무시 고정뎀인걸 알겠지만 다른 딜러분들 평타 한대치는게 더더욱 무한한 이익을 뽑을걸로 압니다.
고주를 안건다면 힐하고 성광 간간히 날리고 유속 걸면서 해도 결국은 평화상태가 대부분이 아닐까요?
이렇게 딱히 눈꼽만한 딜역할 하는것보다 파원들 생존을 늘리고 똥까는게 훨이익이라고 볼때
인내 한개 빼고 평속 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섬광날릴때 조금이라도 생존 늘리기위해 전속 다는게 날까요
아니면 한개씩 두개 다 다는게 날까요?..
정령 만랩행님들 조언구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몹이 쪼차올때 항상 평화 상태였는데 이속 느려서 잡혔습니다 엉엉 ㅠ,ㅡㅠ)
EXP
1,379
(89%)
/ 1,401
|
보리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