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으론 미궁 하루 1-2번씩 가는데  요즘 통 죽은 일도 없고

 

슬슬 미궁이 질려가던 차에

 

프레이아 운명팟이 있길래 지원을 했읍죠

 

난 헬팟구원자라는 자만심에 사로잡힌체 ;;ㅋㅋ

 

탱님은 황미셋이었는데

 

딜러들 장비가 격분  인장 노강 등등이라 뭐 힘들것은 예상하고여

 

불카까진 무난하게 뭐 딜러들 1다이 정도하구 (1번만 잡구 ㅎㅎ) 

 

막보 도착하니 1시간 걸렸더군여

 

자 탱님이 거인종류 첨이라 간략하게 설명드리구  시작을 했습니다

 

무난하게? (딜러들 한 3-4번씩 다이  광전님이 블루홀이더라구요 이분은 10번 가량 죽으시구)

 

피를 70프로까진 뺐는데 구석지에서 광전님이 점샷맞고 죽으셔서

 

여기서 광전님이 죽고 살리는데 탱이하 근딜들 피가 확 딸피까지 내려가드라구요

 

부활취소와 동시에 락온을 걸면서 뛰어나가면서 화면을 돌리는데 장판으로 걸어들어가는 제 모습;;ㅋ

 

자살성공 ;;

 

이땐 무난히 격수님들이 부활을 해주셨는데

 

1번 죽고 나서 정신 차리자 했는데

 

출혈 연속 돌진에 텔포 쿨탐되서 또 죽고  

 

부활하다가 장판 깔렸는데  시전끝나구 텔포하면 될꺼야 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또 죽고   

 

제가 무한힐 드려도 간신히 버티던 팟이었는데 제가 이렇게 헬팟 제조에 일조를 하니

 

리셋 또 리셋 되고 

 

딜러들 사망횟수는 안드로메다로 가고..ㅋ

 

결국 막보 못 잡았어요 ㅠㅠ 

 

요즘 죽을일도 없고 나름 숙련 이라 생각했는데  

 

숙련팟의 편안함에 길들여져서

 

헬팟 한창 다닐때보다 컨이 후퇴한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