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19 15:12
조회: 305
추천: 0
아차산을 다녀왔는데요 ...
산에서 내려 오는 길에
"큰바위얼굴"이라는 사진을 보고
엄마한테 "엄마 바라카야 !!!!!!!!!!!!!!!!!!!!!!!!!!!!!!!!!!!!"라고 소리지르게 만들었던 ....
닮지 않았나요 ;; ?
나만 그런가...ㅠㅠ
EXP
843
(43%)
/ 901
|

련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