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내려 오는 길에

 

"큰바위얼굴"이라는 사진을 보고

 

엄마한테 "엄마 바라카야 !!!!!!!!!!!!!!!!!!!!!!!!!!!!!!!!!!!!"라고 소리지르게 만들었던 ....

 

닮지 않았나요 ;; ?

 

나만 그런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