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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6 19:08
조회: 6,796
추천: 1
철기장으로 알아보는 뒷통수 패치 역사철기장 초기 컨셉은 테라의 모든 컨테츠를 즐겨야 맞추는 최고봉 아이템이였음.
철기장 재료중 샨드라 깃만 거래템이고 나머진 거래불가 였음 깃 : 샨드라 붉은 갑각 : 중형 푸른 갑각 : 일반 아르보레아??의 기운 : 채집 도안: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어디선가(인던) 드랍 첨부터 철기장을 위해 인던 트라이 다 패스하고 채집. 일반,중형몹 닥사를 하며 재료를 모으던 중에 패치가 됨 (깃 두개인가 사놨고, 붉은갑각 3개 먹어놨고, 푸른갑각, 기운은 풀셋 수량 먹어놓음. 퇴근해서 새벽까지 인간 오토질 하고 있었음) 깃 거래 불가 붉은갑각 거래가능 푸른갑각 일일퀘 포인트 속으로 "이 x객끼들." 하면서 샨드라 트라이 시작함. 어느덧 첫클을 하고 숙련이 되고 종종 명전을 돌면서 대검 맞춤. 이때 흰장템과 철기템의 성능차이가 너무난다. 승영이랑 흰장 차이가 별루 없다는 성화에 패치가 됨 철기 pvp공격력 하락 흰장 깡뎀. 깡방 상승 어느덧 철기 풀셋을 맞추고 투지전장이 나옴 경직, 다운 패치가 이어지면서 흰장석 패치가 됨. 철기는 그대로 흰장 pvp 공격. 방어 상승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 맞는건지 몰겠지만 철기장 뒷통수 패치 역사였음. 항상 봐왔지만 테라 패치에는 일관된 방향이 없음. 연맹패치도 어디로 튈지 모름. 끗
EXP
877
(77%)
/ 901
세라비 - 이샤라 - 아룬의영광 부주가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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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