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로 티르카이에서 비늘사촌이랑 씨름하구 잇는데 어떤넘이 갑자기 무법자를 켜더니 막피를...;;

 

저같은 경우.. 그래 나 잡아머거~ 하구 대응을 안합니다..(사실은.. 대응할 실력도 앙데구..ㅠ)

 

그래서 그자리는 그넘이 또 올꺼 같아서.. 말부 후에 칸스로 자리를 옴겨서 공상일넴이랑 씨름을 하던 중 갑각이 똭~

 

기분 져아서 그 막피한넘한테 귓말로..

 

"님이 막피해준덕에 자리옴겨서 다른넘 잡앗더니 갑각이 나오네.. 거마워~"

 

햇더니.. "ㅇㅇ 건승해~"  이런 답변이 오더군요..ㅡ.ㅡㅋ

 

 

담날 또다시 칸스에서 갑각을 노리고 공상일넴이랑 씨름을 하고 잇는데..

 

어떤넘이 다가오는 거에요.. 무법자 상태가 아니여서 긴장안하구 잇엇는데..

 

이넘이 내옆모닥에 부적을 던지더니 바로 무법자 켜고 나를 죽엿..;;

 

아디를 보니 어제 그넘...

 

 

 

이제부터 닥사를 할때 항상 긴장하믕서 해야될꺼가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