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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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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 힘들었다...팀매칭이 힘들어서 지난주 중간부터 개인매칭 다니곤 했는데..
1200.. 힘들었어요.. ㅠ_ㅠ 토욜날 근처까지 갔다가 다시 1000 후반대로 하락 후 그날은 포기. 일욜날 1100 중반 복구 시킨 후 그때부터는 바로 매칭 안하고 한탐 이기고 조금 쉬고 다시 매칭 하는 등.. 겨우 1200 올리고 바로 핓빛 장갑 뽑음. 그리고 다시 개인매칭 들갔는데.. 응? 정신적으로 피폐해진것인지 뭐인지.. 뭐야.. 철기보다 뭔가 이상해... 라고 느끼다가.. 명전 들어가서 멘붕 후 그냥 접종. 후.. 개인매칭은 정말 자기 자신, 정신과의 싸움임. 여러 분들이 철기장 vs. 핓빛장에 대한 글을 올려주셨는데.. 오늘 집에가면 직접 해 볼 예정.;; P.S 중간중간, 타 클래스로 혹여 저랑 같이 뛰셨던 분들 계시면.. 민폐 죄송..ㅠ_ㅠ |
라우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