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지 얼마 안되는 유저인데요. 무지막지하게 돈 퍼부었는데 명작이 잘안되서... 포기하려던 찰나에 마침떴는데.

 

이제 옵작이라는걸 해야한다고 하셔서 옵작을 하려고합니다.

 

하는법은 들었는데. (완태고로 봉인- 보존의가루로 옵보존후 원하는옵 나올때까지. 맞나요?)

 

옵션은 지금 뭘 바꿔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적대공을 공속으로 바꾸고싶은데... + 보존의가루 돌릴때는 한번 봉인할때마

다 옵션 하나에 15개씩 드는게 맞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더... 악세사리나 허리띠 같은건 옵션변경이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p.s. 복귀후 무사가 무레기로 불린다곤 누누히 들었지만... 오픈베타때부터 무사만 해왔던 저로서는 무사를 버릴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