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황미시절까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거든여...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상카샤 솔플 갔다가 아카샤 쫄한테 발리고 길원 무사 불러서 2인으로 깨고 그랬는데...




광전수가 극도로 많아지던 시점부터 광전 취업 자체가 힘들고 길드에도 광전 없는 사람이 없는데 내무기는 제일 구리고 해서 힐러나 탱으로만 인던 돌다보기 이게 또 탱힐질이 재밌기도 해서 광전 버림받았슴다

공미 검탑 호칭도 못 딴 광레기임다...

공미는 땄..나? 따도 아마 제일 늦게 땄..



예전에는 어느 정도였냐면 꽃게 솔플 해보라는 길드장 형님 말 듣고 처음 가서 간지나게..는 아니고 몇 번 쳐맞긴 해도 별 어려움 없이 잡을 정도는 됐는디...혼자 중형 잡고 있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멈춰서서 구경하다 자기 쩔 좀 해주면 안 되냐고 부탁하면 오오미 내 컨 보고 감동했나 이럼서 받아주다가 어느새 매일 접속하면 돈 받고 쩔해주는 게 일상이 될 정도였는디...는 인던 파티에 못 껴서 혼자 논 이야기


만렙 풀린 뒤론 앵벌을 해도 검투나 법사로 함다...광전보다 검투가 더 편하....






솔직히 지금 제 광전 컨은 신컨임다



신이 버린 컨트롤-_-



제가 생각해도 졸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