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멈출려고 했습니다만....

 

어제 지인이 무기도 밀어주고....

 

여친이 수련장 뺑뺑이 열심히 돌아서...빛단도 많이 모아두고....

 

모으는건 여친이 하고....소모는 제가 하고...ㅋㅋ

 

그래서 강화 시도를 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ps : 참 훈훈하죠잉.....ㅠㅅㅠ

      이 추운날 따뜻해 지시길.....흐규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