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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2:37
조회: 3,818
추천: 6
킬리언 어린 녀석이 벌써부터 입이..
추방자 계곡에서 미션 중..
그런데 저는 왜 도끼를 들고 있을까요?
이 녀석봐라.. 벌써부터 입놀림이 심상치 않군요
아깐 암굴에서 아버지를 전기고문(?) 하더니..
아르보레아의 흔한 청소년.jpg
이제 희망의 마을로 떠납니다
모땐여자에게는 알쿠스가 어울리네요
+15강 철기장의 도끼
카이아 던지고 순삭,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경험치바를 보아하니 얼마 남지 않았네요
희망마을과 요정의 안식처 퀘스트중에
이왕이면 풍경 좋은 후자를 택했습니다
요즘은 정말 닥사 없이 각 마을 캠프의 일반퀘만 하고 돌아다녀도
전부 완료하지 못하고 만랩을 찍네요
여전히 아까운 풍경
큰 경험치를 선사하는 영원의 꽃을 지켜라? 퀘스트 장소입니다
"요정" 타이틀도 얻을 수 있고 11단계 로브 제물도 주고 참 좋아요
하지만 쉽진 않습니다
미션이 아니라서 카이아도 먹히질 않고 흔히 보던 비늘호구도 아니에요
꺄웅~
아무튼 잡고나니..
이미 한번 해본적이 있는데도 못 본게 있더군요
보스룸 뒷편의 동굴벽이 무너짐과 동시에 뮤지컬풍의 BGM이 흘러나오며 위와 같은 앵글로 연출이 됩니다
어두컴컴한 동굴이 확~ 밝아지면서 저렇게 빛이 들어오는데..직접보면 참 신비롭습니다
이제 공하미션 @_@;; 이번엔 방패를 들고 있네요
모든 미션이 완료되면 이제 켈사이크를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p.s 누가 원반 좀 파세효.. |

















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