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던 무사시절다보내고... 전장 12강셋 마추고

 

패치로인해 가지고있던 킬리언이 한순간에 쓰레기된 뒤로 허공만 봐라보다가

 

시작한 광전이 어느덧 3개월쯤 다되어가네요.

 

이레저레 잘끌어왔습니다.

 

일부창돼지짓하는분들 때문에 화난적도...

 

나도 딜러라고 무사 법사 궁수 어글잡아가실때 폭풍 흰뎀을 봐라보면서 한숨쉴때도..

 

팟이 안되서 아는(?) 힐러꼬셔 2인으로 눈치보면서 매칭올리며 답답한 마음이 들때도..

 

그래도 내 광전인데 하고 참아가며 해왔던게 3개월이네요.

 

그래도 계속 해볼랍니다...

 

다들 그러시잖아요.

 

아끼는 케릭하나씩 있으실테고,

 

"이놈은 명품작해줘야해"

"이놈은 고급문장해줘야지"

"이놈은 1급 마차줘야지"

 

다들 한숨쉬고 힘드실테지만, 차라리 이것도 하나의 발판이라 생각하고싶네요.

 

남들 좋아 좋아 할때 더 빛날수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도 들고, 더 이 이상의 상대적인 너프는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다들 힘내시고 퐈이팅하는 광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