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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12:44
조회: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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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통이 쫄깃해지는 경험...얼마전에 일이였죠..
광레기로 수련장을 매칭!!! 인사후 언제나 그렇듯 2넴 할께요~ 후방크리셋에 치명부적과 유발줌서를 빨고 ㄱㄱ 오늘따라 유난히 날뛰는군...하면서 찡~~~쿵!! 몇번 반복하는데....유달리 오늘 크리가 안터지는구나~ 뭐 그래도 잡긴하니까 걱정없이 계속 찡~~쿵!!! 그새 어느덧 새간이 흘러 약시간은 30초 밖에 남지 않았긔... 2넴은 살아있긔.....ㅜㅜ 창기님 진입.... 초초해지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찡~쿵!!!! 마지막 1초의 순간 회심의 대지치기!!! 역시나....크리는 안터졌지만 2넴은 사라졌슴돠... 하......이 말못할 부끄러움은 뭐지.....?ㅡㅡ 어차피 크리 안터져도 잡는넘이라 여유만만 설렁설렁 했다고 이렇게 내 염통을 쪼여주다니.......;;;;;; 그 일이 있은후부터.... 분종빼고 위용하나 차고 2넴 들어갑니다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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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 ![]() ![]() 테라 고인 마영전 고인 디아블로3 고인 이젠 딸바보 애아빠 로스트아크 쪼렙으로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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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