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일이였죠..
광레기로 수련장을 매칭!!!

인사후 언제나 그렇듯 2넴 할께요~

후방크리셋에 치명부적과 유발줌서를 빨고 ㄱㄱ

오늘따라 유난히 날뛰는군...하면서 찡~~~쿵!!

몇번 반복하는데....유달리 오늘 크리가 안터지는구나~

뭐 그래도 잡긴하니까 걱정없이 계속 찡~~쿵!!!

그새 어느덧 새간이 흘러 약시간은 30초 밖에 남지 않았긔...

2넴은 살아있긔.....ㅜㅜ

창기님 진입....

초초해지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찡~쿵!!!!

마지막 1초의 순간 회심의 대지치기!!!

역시나....크리는 안터졌지만 2넴은 사라졌슴돠...

하......이 말못할 부끄러움은 뭐지.....?ㅡㅡ

어차피 크리 안터져도 잡는넘이라 여유만만 설렁설렁 했다고

이렇게 내 염통을 쪼여주다니.......;;;;;;

그 일이 있은후부터....

분종빼고 위용하나 차고 2넴 들어갑니다잉...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