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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10:24
조회: 559
추천: 0
어쩔수없는 현실입니다.. 다들 극복하는 방법밖에..다들 힘내세여...
온라인 게임이란걸 하면서처음으로 부케를 키우는 저이지만..
광전사라는 제 본케를 봉인 시킬수는 없네요...
정이 많이든 케릭이라...
그래서 인던 쿨때마다 부케 키우긴하는데..
머 어쩔수 없습니다..
암흑기로 따지자면...
법사 법먼지라는 이름으로 암흑기를 지냈습니다. 황미 아카샤때 법사는 거의 받아주질 않았지요..검투사 또한 마찬가지였고...
그러다 만렙 풀리고 나서 법사가 법먼지를 탈피하고 법신으로 등극하는 순간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무사 검투사가 암흑기를 가지지요...
머 무사는 아카샤 아니었으면.. 50만렙때도 암흑기였겠지만..
아카샤때 잠깐 암흑기를 탈피했지요..
그러고나서 무사와 검투사는 한참 또 암흑기를 내달리기 시작합니다..
무사와 검투사들 보면 너무 안쓰러울 정도였지여..
개념 없는 광전이면 무사나 검투사 팟에 있으면 팟을 나갈정도였으니..
한맺인 사람 당연히 많을겁니다.
일부 양산형 광전들이 많았기때문에 매너 또한 바닥이었지여..
"헛 무사님 계시네.. 쫄처리 어떻게 하실려고" 등등 이딴 말들을 쓰는거 자체가 같은 광전인 저로써는 웃겼습니다.그냥..
개념이 없는거죠..
50렙때부터 전 공팟은 거의 않다녔기때문에 어떤 클래스든 꾸려서 가는 타입이라.. 헤딩하면 같이 헤딩하는거고~
다 아는 사람이니 톡하면서 "이제부터 넌 죽으면 벌금 100만골드!!" 등등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게임을 해왔기
때문에 58렙때또한 마찬가지로 클래스 가리지않고 다녔기때문에...
제가 그러니 다른 광전 유저분들도 다 그런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골수 광전님들말고 대부분의 양산형 광전 본케가 광전이 아니신분들 몇몇분들이 비매너가 작살
이었지요...
무사님있으면 팟탈~ 검투사 있으면 자신이 알고있는 탱잘하는 검투사 아니면 팟탈~
파티탕으로 "아 님 앞에서 걸리적 거리지좀 마세요" 라는 말들... 검투사 탱잘못하면 쏟아지는 비난글
거기에 대부분이 광전사....
그러니 이를 않갈래야 않갈 수가 없겠지요...
그리고나서 검투사와 무사의 상향~ 궁수도 상향(?) 했지요
이때부터 반격이 시작된겁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광전사한테 당했던 서러움들이 이제 표출 되는거지요..
네 분명 우리 광전사의 잘못도 많습니다. 다만 광전사라는 직업이 근1년동안 딜킹과 메인딜의 자리에 서있었고
그만큼 너무 많다보니 공팟지원은 예전부터 어려웠지요..
그러다보니 고강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왠만한 광전들은 죄다 12강 둘둘 이었으니...
이제 우리도 한번 경험 해보자고요... 다들 부케 있으시니 돌리시면서 광전에 대한 애착은 버리시지마시고..
엄연히 따지자면 이제 광전 차례입니다.. 너무 늦게왔지요... 다른 직업들 다 겪었던 일인데...
광전이 최하위 딜러라는 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지만 광전이 본케아닌 다른 유저들도 다 겪었던 일이니
너무 힘들어 하지마세요...
60렙이 풀린 지금이제서야 광전이 바닥을 치고 있는 이순간...
견디어 내셔야 합니다.. 견디어 내셔서 다음을 기약하는거지요...
아시자나요.!! -이 또한 지나 가리라-
P.S 다른분들도 다 그러시겠지만 게임할때 길톡 하면서 하자나여..
항상 하면서 하는데.. 아는 동생넘이 사제넘인데.,,. 창기가 59더군요..
일반퀘하다 봤더니 "너 언제 59 까지키웠어?" 라고 물었더니
얼마않남았다고.. 60렙찍으면 인던 같이 돌자공~~
형 외로울까봐 어여 만렙찍고 같이 돌자하더군요..
여기서 물론 제가 중갑템들 나오면 다 양보합니다~ ㅋ
전 무기가 우선이기때문에~ ㅋ
그래서 그런게아니라.. 그냥 고맙더군요 항상 길톡에 제입으로 광레기 광레기 하면서도
위로해주는 형님 동생들 때문에 기분은 좋습니다.
인던가자 얘기 않해도 바로 팟초대 해노코 도야 발더가자~ 도야 회당가자 도형님 회상 가지요~ 라고하는데..
모르겠어여 전 무슨뜻과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러는진 알거없습니다. 그렇게 말해주는거 자체가 고마운거지요..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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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닉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