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집에 와서 왠지 칙힌이 땡겨서 시켰는데...

 

제가 그것도 매운게 땡겨서....겁내 매운 양념으로 갔다 달랬습니다...

 

 

 

 

 

 

 

 

 

 

 

 

 

 

 

 

 

 

 

 

혹시 얼큰이를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얼큰이 저리가라군요...

죽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눈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맥주만 죽어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