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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13:08
조회: 573
추천: 0
내껀 남주기 싫고 팟은 가고 싶고...정말이지 말입니다..
인벤이건 게임에서건 보면 정말 저런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요즘 창님들이 광전들 팟을 안받주는 가장 큰 이유는 중갑이 겹쳐 안받아 주는것인데...
솔직히 내가 탱으로 할때 개고생하고 1급 중갑 광전이 홀라당 먹고 도우미 활동하고 오면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근데 라센님이 말씀하셨듯이 중갑도 나누자는 말에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물론 중갑을 나누면 창꺼 따로 광전꺼 따로 나오겠죠.
근데 저 같으면요 그래도 광전 빼고 갑니다.
왜냐?
직주팟인 경우 광전빼고 가면 그 광전 중갑까지 먹을수 있거든요.
요즘 딜 꼴찌다 꼴찌다 하두 그래서 팟원들도 광전 안받아도 다들 아무도 말도 안합니다.
또 한가지는 창기-광전 중갑이 1:1 비율로 드랍된다 하면 직업 비율은 적어도 1:4 정도 돼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광전 중갑은 또 비싼가격에 거래 될게 뻔하잖아요.
역시 적 같아도 광전빼고 갑니다.
광전꺼 주어 비싸게 팔아 먹을수 있을테니깐요.
제가 광전으로 발더(무기만 주니 그리 안따지더라구요) 하급을 가보니 딜 그렇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상급은 힐러로만 가서 어느정도 딜인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법사 무사에 비하면 딸리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인벤에서 떠드는 그런 최악에 딜은 안닙니다.
시간이 지나 다들 숙련돼고 수호자 및 회당 템들 들고 인던가면 예전 공검상 같이 그냥 4인 팟도 가고 그렇게 보이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지금처럼 광전은 못갑니다.
갑은 창기에게 있고 그런 창기들은 중갑 혼자 먹고 싶은게 현실이죠.
저 같은경우 힐러 인던 패턴은 회당하급 - 회당상급 - 발더상급 - 회당하급 갑니다.
발더하급을 안가는 이유는 직주팟인 경우 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급은 고정팟으로 다니기때문에 가고요.
회당하급을 한번더 돌아 로브 팔아 광전 수호자 마춰줄려 열심히 돌고 있지요.
지인들하고 친구들 보면 맨날 발더 가자고 귓하고 힐러 없다고 귓와서 그냥 가는 경우는 있지만 공팟으로 거진 안갑니다.
요즘 발더 힐러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이 2가지 문제점을 가장 쉽게 해결할수 있는것은 아마도 올주팟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중갑, 경갑-로브에 비해 싸잖아요.
대검-원반보다 도끼가 더 싸잖아요.
차라리 그거 득해서 중갑-도끼로 사는것이 더 득이 아닐까 합니다.
내껀 놓치기 싫어 아직도 직주를 원하신다면 아마도 1~2달 후 탱-힐이 어느정도 있을지.....
발더팟은 전멸하고 회당팟만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과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올주팟을 합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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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일도양단) 소환사(45렙, 린) 그리미수 권 사(45렙, 건) 그리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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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아시아) 수도사(60렙) 그리미 한마디로 잣같은 게임. 5만5천원이 아니라 1원도 아까운 게임. 불지옥 엑트4 입문에서 접음.(끝까지 가지못한 유일한 게임)
테라(아키아) 창기사(59렙, 엘 린) 파랑새X1호 사 제(60렙, 엘 린) 버프요 궁 수(60렙, 엘 린) 드레곤레드 광 전(60렙, 포포리) 국산감자 언제든 다시 하고픈 게임. 정말 잘만들었는데 한게임-블루홀 운영에 질렸음. 한게임의 로또캐쉬템 출시에 접음.
샷온라인(홀리드) 파랑새*^^* (104렙, 샤오링) 깜찍이*^^* (102렙, 샤오링) 로또상자 캐쉬템에 질려 포기. 한달에 30만원 현질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하는 게임. 역시 한게임의 현질은 컨을 뛰어넘는 것을 알려주는 특별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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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어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