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에 즐거운 마음으로 테라 접을했다

접하자마자 길드 무사 동생이 회당 상을 가는데 딜러 자리 있다고 파티 초대를 해주었다,

평소에 30분 이상 여기저기 찔러봐야 갈수 있는 회당을 바로 갈수 있다니 왼지 기분이 좋다

솬 받고 싼초 꽁짜 부적 받고 입던 했다.

흠 딜러들이 전부 1급12강 이네 탱님이 초보시라는데 어글 튀지 않을까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정령님이 소환석 깨시기로 정하고 

주문서 찟고 사자비약 5단계 도핑하고 광폭화 하고

탱님이 자리 잡는순간 모아치기 풀차징해서 똥꼬를 때렸다

헐 첫타가 4만이 뜨다니 왼지 안좋은 예감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간다.

그후로도 몇번 이나 풀차징해서 똥꼬를 때려 봤지만 크리는 계속 보이지 않는다

첫 소환석이 깨졌는데 몹피가 78%다 불길하다.

그후로도 크리데미지는 크리변환할때 도의 건지는 것보다 보기 힘들다.

마지막 소환석이 깨졌는데 무사 동생이 보호막 적용을 받지 못하고 죽었다

아직 몹피가 20% 남았는데 ..

열심히 딜을 했지만 결국 못잡고 전멸을 했다..

파티원들에게 미안햇지만 아무일 아닌것처럼 ㅎㅎㅎㅎ

웃고 말았다..

그후로도 3트를 더했지만 위의 상황이 반복될뿐 크리 데미지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도저히 이대로 민페가 될수는 없을것같아서

저녁 먹어야 한다는 핑계를 대고 파탈을했다.

거래창에 신던수호자 도끼 회당감시자도끼 판다는 글이 오늘따라 유난히도 맘을 뒤흔들어댄다

그래오늘 스파르타쿠스 하는날이지 그거나보고 발딱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