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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15:30
조회: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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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도 하나 더 먹었고~
오늘 공팟 다녀왔는데 회당 도끼가 떨어졌어요 +_+
이로써 직접 먹은 도끼는 2개, 시세는 아직 1억 후반이라 괜찮게 팔 수 있겠네요
사제 캐릭은 전부 초월자 템으로 할 예정이고
창기는 어제 재탄생 중갑까지 마련해줘서 어느정도 파밍이 끝났습니다
이제 다음 과제는? 신전 도끼~
신탁이 저희섭도 1300을 넘기 시작했지만 그만큼 칼날이 싸져서 총 가격엔 별로 영향이 없긴 합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잘했다고 생각되는게
신전 무기를 바로 가지 않아서 제작+명작+강화의 3단 멘붕을 방지했고
(이번엔 강화운이 없어서 이미 회당 9강으로도 멘붕;;)
그나마 신탁이 쌀 때 중갑셋을 다 장만해준 것
...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ㅋ
. .
하지만 그 3단 지옥의 고생을 치러야 할 때가 금방 올 듯
싸우자! 지긋지긋한 강화야 |


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