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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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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님 만났어요. ㅎ회상끝내고, 거지를 만나고. 감시의
칼날만 몇개 줏어들고 터벅터벅 산초를 향해 걷고 있었어요. 근데 어디선가 본듯한 회사가는 힘든 누나 님이 지나가는 겁니다. 검은 안경을 쓴 신전 12강 도끼를 든 무서운 엘링이가요. 입던 하시려던 찰나였던 거 같은데 제가 반가운 마음에(물론 라즈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오 라즈베리님이시다 라고 일반챗창에 외쳤더니 가던 발길 잠시 접고 인사해주시더군요 ^^; ㅋ 반가웠습니다. 꼬 연애인 만난거 같다라는 ㅋ 득템하셨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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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섭 광전 60 - 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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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