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정들었던 테라를 접었습니다...

 

일본 오픈 베타 때부터 열심히 하며

 

원반 12강 만든다고 열심히 돌았던거 같은데;;;

 

왠지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그만 해야  될거 같아서 접네요^^

 

테라 참 잼난 게임인거 같습니다..앞으로의 문제점이 잘 해결이 되어서 많은 유저에게 사랑 받는 게임이 되었으면 하네요=^^

 

사랑 하는 법사를 마지막으로 생각하면서 법사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