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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02:43
조회: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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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테라 접었네요^^;;;;그간 정들었던 테라를 접었습니다...
일본 오픈 베타 때부터 열심히 하며
원반 12강 만든다고 열심히 돌았던거 같은데;;;
왠지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그만 해야 될거 같아서 접네요^^
테라 참 잼난 게임인거 같습니다..앞으로의 문제점이 잘 해결이 되어서 많은 유저에게 사랑 받는 게임이 되었으면 하네요=^^
사랑 하는 법사를 마지막으로 생각하면서 법사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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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