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상급돌자고 난리임..

 

요즘 급 공팟돌기 싫어지는데;

 

이 몸의 자비로운 마음에 광야도끼를 나올때마다

 

입찰포기를 눌러주지만.. 반지도 다 맞춰서 입찰을 포기해주지만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은것은 단 두번뿐..

그 두번도 뭐어?

'ㄳ'? 'ㄱ~~ㅅ'? 시방 지금 욕한겨?

 

 

밥상머리 교육이 제대로 되질 않으니.

 

내 것이 아니면 거들떠보지 않음을 원칙으로 살고있는데.

혹여나 잘 못들어와도 과감히 주는데 이러면 진짜 현피의 충동이..

 

자 그럼 궁수를 키우러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