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엘섭에 마밍님 뵈러 갔읍죠....ㅎ

깨작거리던 캐릭도 이었고요..ㅎㅎ

팬더찡 만화에서 마밍님 아뒤가 생각나서 했는데...허걱 접속을 하고 계셨다는....ㅋㅋ

그랴서 귓을 드렷죠....ㅎㅎ

마밍님 안녕하세요....ㅋㅋ그러니 답을 해주시더군요...ㅎㅎ

그런데 마밍님이 저를 아신다는...ㅋㅋ아뒤도 비슷하고....ㅋㅋ법사캐릭이었는데....ㅋㅋ

마밍님 캐릭을 하고 계션던건 팬더찡이었죠...ㅎㅎ

이자저차 해서씐나게 얘길 나누고...ㅋㅋ글고 보니...ㅋㅋ팬더찡이랑 저는...ㅋ동갑...ㅋ

그래서 말을 놓게 되었죠...ㅎㅎ 머 집도 가깝더군요...ㅎ 어디 사는지는 비밀...ㅋ

그러더니...ㅋㅋ12월 모임에 저한테줄 원피스를 꼭 찾아 놓겠다는...ㅋㅋ호곡..ㅋㅋ

전 그렇게 빼빼 마른 사람이 아니라규...ㅋㅋ

ps.마밍님 힘내세요^^

그런 개객기는 잡아서 완전 창피를 줘야 마땅하지만 마밍님이 떠올리기 싫어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