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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15:00
조회: 151
추천: 0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드디어 소포가 도착했더군요!!!
언제나 마찬가지로 팬더의 사랑의 편지~ ♡
사진은 크게 나왔는데 생각보다 안크더군요.. 딱 아담한 사이즈???
그런데 팬더가 먼가 조그만한걸 더 보냈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가방을 열어보니!!
이런 조그만 가방이 또 들어있네용 ㅎㅎㅎ
흐흐흐 어머니께서 택배를 받아주셧는데 저 큰가방은 왠지 어머님이 쓰실듯 ㅜ.ㅜ;;
요새 뒤늦게 다시 대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셔서... 보시더니 노리시더군요....;;;
조그만 가방도 맘에 드는듯.. 제가 어딜 나갈때 그냥 손에 지갑하고 핸드폰을 들고 다니는 편인데..
가방이 딱 그정도 들어갈 사이즈여서.. 좋은듯 흐흐흐
후기는 내일이나 모래쯤 올릴게요 ㅜ.ㅜ; 오늘은 9시넘어서나 집에 들어갈것 같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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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