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소포가 도착했더군요!!!

 

 언제나 마찬가지로 팬더의 사랑의 편지~ ♡

 

사진은 크게 나왔는데 생각보다 안크더군요.. 딱 아담한 사이즈???

 

그런데 팬더가 먼가 조그만한걸 더 보냈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가방을 열어보니!!

 

이런 조그만 가방이 또 들어있네용 ㅎㅎㅎ

 

흐흐흐 어머니께서 택배를 받아주셧는데 저 큰가방은 왠지 어머님이 쓰실듯 ㅜ.ㅜ;;

 

요새 뒤늦게 다시 대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셔서... 보시더니 노리시더군요....;;;

 

조그만 가방도 맘에 드는듯.. 제가 어딜 나갈때 그냥 손에 지갑하고 핸드폰을 들고 다니는 편인데..

 

가방이 딱 그정도 들어갈 사이즈여서.. 좋은듯 흐흐흐

 

후기는 내일이나 모래쯤 올릴게요 ㅜ.ㅜ; 오늘은 9시넘어서나 집에 들어갈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