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르륵 비가 오나용??

 

전 서울 구의동인디.. 비가 오네용..

 

일 마치고 가려고 금고돈 계산하는데.. 만 500원이 비네요..

 

아.. 제돈으로 꼬라박았어요..

 

사장님이 뭐같아서..

 

그대로 얘기하면 이단옆차기 맞을거 같아서요..

 

사장님이 인벤을 보진 않겠죠?? ㅡ..ㅡ

 

아 정말 비도 오고 우산도 없고 내돈 만원..

 

중간에 계산할땐 분명히 토시하나 안빠지고 딱 마잣는디..ㅠㅠ

 

ㅅㅂ.. -0- 스트레스 땜시 알바도 몬하것네용..

 

머리털 빠지는게 느껴져용..

 

내가 직장을 왜 때려쳤지..-_- 직장 때려치고 알바하니.. 말이아니네요 ㅜㅠ

 

9시 퇴근인디 이놈에 사장은 맨날 늦어 ㅅㅄㅂ

 

(인벤 보지않기를 빌면서..)

 

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