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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09:14
조회: 139
추천: 0
별로 좋은 아침은 아니네열..ㅠ다들 주르륵 비가 오나용??
전 서울 구의동인디.. 비가 오네용..
일 마치고 가려고 금고돈 계산하는데.. 만 500원이 비네요..
아.. 제돈으로 꼬라박았어요..
사장님이 뭐같아서..
그대로 얘기하면 이단옆차기 맞을거 같아서요..
사장님이 인벤을 보진 않겠죠?? ㅡ..ㅡ
아 정말 비도 오고 우산도 없고 내돈 만원..
중간에 계산할땐 분명히 토시하나 안빠지고 딱 마잣는디..ㅠㅠ
ㅅㅂ.. -0- 스트레스 땜시 알바도 몬하것네용..
머리털 빠지는게 느껴져용..
내가 직장을 왜 때려쳤지..-_- 직장 때려치고 알바하니.. 말이아니네요 ㅜㅠ
9시 퇴근인디 이놈에 사장은 맨날 늦어 ㅅㅄㅂ
(인벤 보지않기를 빌면서..)
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봐도 못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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