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머엉.. 때리고 있는데 보좌관님으로부터 귓이 옵니다.

 

<위치> 좌표를 찍어주며 이곳에 라키누아 있으니 가서 잡으라 합니다.

 

길창을 열어보니 만년잠수하는 버티자씨와 공상돌고 있는 한 형님분 계십니다..

 

혼자 창기사로 가서 열씸히 꼬챙이 찔러봅니다.. 이건 못할짓입니다..

 

광전으로 다시 접속합니다.. 부적도 하고 주문서도 찢고 열심히 잡습니다.

 

오늘따라 모아치기 오버차지시 피감소가 그렇게 미워보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흡혈광타를 이용해가며 잡습니다..

 

네 드디어 25%까지 왔네요!! 끝이 보입니다..

 

아 근데 라키누아가 열심히 어디로 갑니다....

 

25%남았다고 희망찬 모습을 보이던 피통바도 사라졌습니다....

 

주변에 있던 3명이 바로 달려가서 열심히 칩니다...

 

전 멍하니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