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제 파 업


1. 사제 밸런스 내용이 공식(블루의 편지)적으로 발표되어 짐. (완료)

2. 사제의 현재 상황을 잘 나타낼 수 있게 팬더님께 만화 제작을 부탁. (완료)

3. 사제들이 원하는 패치 의견을 정보화 하여 공지사항으로 올려서 현 사제의 상태 피력. (비추만 봐도 완료)

4. 사제 밸런스 패치에 맞춰 (지기님께 사전에 부탁) 대문 이벤트 진행. (실패...)

5. 사제라는 직업의 전혀 다른 이상적인 인식 변화를 추구. (대 실패...)

결국 블루홀은 사제의 손을 들어 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