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저랩 꼬꼬마 시절에 지금도 저랩이지만 ㅠ_ㅠ 지금 레벨 44 ㅜ_ㅜ

 

 

비밀기지 처음 인던 이라는거를 할때 제가 테라같은 게임을 해본적이

 

 

없어서...ㅜ 총만 쏴대서... 인던의 개념도 모르고 할때 파티원이

 

 

죽으면 어 죽었네...? 왜죽지...? 부활 고고고!!! 그냥 덤덤 했는데...

 

 

사도교 인던때서 부터 왠지 내가 잘해야 돼 내가!!! 이런 부담감이 생기더라구여

 

 

파티원들을 되도록이면 내 시야에 전부 들어 오게 할려고 하고 피는 항상

 

 

만피로 유지 파티원 분들 디버프 항상 체크하고 버프 시간도 보면서 

 

 

버프 해드리고 로브계열의 법사님이 계시면 특히나 더 마음이 쓰이고

 

 

그런데도 뒤따르던 법사님이 몹에 둘려 쌓여서 다굴맞아서 손쓸틈도 없이

 

 

죽으시면 아 왠지 죄송 스럽고 뭐 그렇네요 요즘 ㅎ 다행이도 사령술 돌면서

 

 

법사님 한분 사망 하신 사건 빼면 인명피해 사건은 없어서 다행인데

 

 

어제도 창기사님이 않구해 지셔서 파장님께서 탱 하실줄 모르는 검투사랑

 

 

가셔도 괜찮겠냐고 물어보시는데 안됀다고 하기도 뭐해서 예 괜찮아요

 

 

하고 갔는데 가기전에 검투사님이 힐러님만 믿고 진행 하겠어요 이말이

 

 

왜 그렇게 부담이 돼던지 후후후후후 나도 그냥 맘편하게 힐 정화나 받으면서

 

 

하게 다른걸 키울껄 그랬나 그런 생각도 들고 그냥 저냥 그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