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년하고 3개월된 우리집 냥이에요~

 

 

 

 

 

사진 좀 찍을줄 아능 쿄쿄.

 

 

 

 

 

만세~ 잘때는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딥 슬립!

 

 

 

 

 

 

멍멍이와의 사이좋은 모습!!.......연출컷임미다..

 

절대 저러고같이 자지 않습니다잉~

 

억지로 궁디이 옆으로 미어넣은 겁니다잉~

 

 

 

 

 

 

 

 

 

 

 

 

 

가장 최근 사진이에요~

 

얼마전 병원에서 몸무게를 재봤는데 5kg 쫌 안되더라구요.

 

선생님이 배를 만져보시더니 좀만 빼래여 ㅎㅎㅎ

 

하지만 고냥이는 몽실몽실 뱃살이 잡혀줘야 맛이죠ㅎㅎ

 

그리고 이녀석은 지 밥통에 밥이 없으면 우리 곰순이(멍머이)를 괴롭히기에..

 

항상 밥통에 밥은 그득이 쌓였습죠..

 

먹여살리느라 허리가 휩니다 흐엉 ㅠㅠ

 

 

 

 

그럼 마칩니다.

 

 

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