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볼땐 pvp에서 좀더 좋아진 패치로 보이네요

 

인던에서는...뭐 마력재생 파티원 적용으로 좀더 나아진건 맞는데.

 

이 마력재생의 효율이 파티원들에게 -얼마나 체감이 될까-가 관건으로 봐요.

 

 

속박의 낙인 재사용 시간 35% 확률 초기화 문장 

정령이나 법사 텔레포트 쿨초기화 문장 확률이 25%였던걸로 아는데요.

35%면 이거 상당하네요. 두번만 물러나도 어디..

 

수호의 갑옷 6초간 2초마다 HP 5% 회복

이건 뭐 나쁘다고는 할수 없네요.

 

수호자의 성역 30초간 시전자 리액션 저항 2배

리액션...이 뭘 말하는걸까요. 경직/다운인가?

만약 경직/다운저항이 성역킨 동안에 2배가 된다면..꽤 도움이 되겠네요.

뭐 그래봤자 구를건 다 구르겠지만..안그래도 좋던 성역에 이런거까지 추가된다면 상당할듯 합니다.

 

마력 재생 자신이 회복하는 MP의 35% 파티원 회복

이건 이제 풀문장 주고 10초마다 계속 돌려야하겠네요.

이게 살길이거든요 ㅡ;

 

각성 이상상태 유지시간 100% 증가

이건 꿩대신 닭이라는 느낌..

안그래도 일으킨 창기사조차 다시 넘어지는거 짜증나는데..

유지시간을 늘리면 뭐 해 ㅡ;

다만 좋게 생각하자면 각성을 돌리고 수호성역까지 돌리면...경직/다운저항 총량이 상당해지겠네요.

기존치의 4배가 되는 건가?

 

그래도 여전히 전장에선 축해가 없어서 밀리고

인던에선 마력재생 효율에 달렸는데..뭐 희망을 걸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