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급을 다마추고 나니 검상 공상 갈 이유도 모르겟고 그렇다고 사제 찾지도 않고 .재미가 반감된 시점에 수련장 이나와

 

문장이라도 맞춰 보려고 퇴근후 2넴이라도 간단히 한탐 하고 성공할때도 있고 실패 할때도 있고 그렇게 수련의 문장 15개 모아서 문장함 바꿔서 열어 보니 축복받은 가루 3개 줄 뿐이고

 

2,잠시 접한뒤 부케 법사 하고 있는데 넘 재미 있습니다.현재 38 입니다..사교도 팟이 없다는 ..ㅎ

 

3,수련장 에 가보면 사제가 특별히 할게 없잖아요

 

4,그리고 던전에서 힐만 하다 딜도 하고 힐도 하려니 쉽지 않더군요..

 

5,그래서 차례데로 스킬 놓고 막 아무 키나 누르니 좋더라구요...크리는 집행자의 위용...

 

6,가시 함정 나올땐 가시함정앞에서 몹 나올때 타이밍 맞춰서 가시 함정 평타로 부숴주니 그것도 좋더라구요..

 

7,체스 군단이 나온다 메세지 뜨면 가시 함정 부수고 사제 몸이 지팡이 들고 근엄하게 걸어 나오면 지진 장치 파손 하시면 끝

 

8,검상 공상때도 팟이 없어 항상 초보자들과 함께 팟 모아서 갔는데 수련장도 역시 사제는 팟이 잘 안되네요

 

9.수련장도 역시 처음이시거나 한번 두번 와본 딜러들과 가다 보니 역시 성공 할때도 있고 실패 할때도 있네요..

 

10,정말 사제가 불쌍해도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모두 힘넵시다..좋은날이 올꺼에요....사람이 살아 가는 이유는 희망이란 놈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잖아요..사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