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 출근하면서..ㅇㅅㅇ

 

딱 회사 들어오고 음..2층으로 올라가기전에 고양이 한마리가 떡허니 있더라구요

 

어슬렁 거리며 걸어오길래 ㅇㅅㅇ

 

 

앉아서 이리와 했더니..애가 욜라 뛰어오더라고요 -_-;

그러더니 울면서

 

만져주고 부비부비하길래 ㅋㅋㅋ

아낰ㅋㅋ 사진을 자세힘 못찍었음 ㅠㅠ

 

애 욜라 귀엽던데요 ㅠㅠ

 

 

 

저말고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옆으로 지나가니까 화들짝 놀라서 도망갔다가

 

저 멀리에서 제가 이리와 하니까 다시 열라 뛰어오던 ㅋㅋㅋㅋ

디게 신기했어요

분명 누군가 키웠던 아이같은데..

도망나왔던지 아니면 누가 버렸던지..

 

와서는 애교란 애교는 다부리네요 ㅋㅋ

 

 

흐흐 아우 귀여워>ㅅ<

 

 

 

데려가고싶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