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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15:06
조회: 747
추천: 0
사게 분위기가 안좋지만서도 할말은 해야겠어서...
3등급 지팡이 붉은 주술사 지팡이 뽑았네염!!! 데하하하핫!!!!
먹었으면 좋았을려만 돈주고 샀다능... 그것도 500만원 주고 샀다능...
첫봉인 해제 하니 6강안에 힐 공속 있길래 그냥 6강 강화 했다능 ㅜ_ㅜ
나에게 쌍공은 그저 돈많은 부유한 사람들의 전유물 뿐이라능!!!
눈물좀 닦고... 이제 글러브 로브 슈즈가 남았는데 글러브 슈즈는 그럭저럭
맞춰서 6강 갈꺼 같은데 이 로브는 일딴 제물템 부터가 500만원 이라능!!!!
6강까지 갈려면 일딴 6개 필요하고 6개면... 3천...? 3천!!!!
공상 두번 돌아서 먹은 정복자의 로브 하나가 창고에서 대기 타고 있지만
까마득 하고 이미 멘붕이 시작 돼었다능!!!
지금이라도 3등급 지팡이 하나 믿고 공상 검상 팟 막지원 해봐야겠다능
이젠 공상 두번 돌아서 나름 숙련...? 숙련은 아니고 그냥 수련 이라고
말하고 지원 해서 정복자 제물템들좀 먹어나야 겠다능!!!
나는 처음부터 신번 수갑은 쿨 돼는데로 써주는 손가락 빠릇빠릇한
사제이니 친추 목록에 있는 우리 딜러분들한테 더욱더 귀여움을
받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신장이 컨디션 120프로 향해서 간다능!!!
하지만 막상 가보면 왓더헬!!! 아 빨리 이따가 저녁에 가서 접해봐야지
그리고 필드에서 할꺼 없어서 반복퀘로 알좀 모을라고 사냥 하고있는데
내옆에 와서는 오토 주제에 아이디는 에드네...? 응...? 오토...? 오~토...?
잊지않겠다 창기 궁수!!!! 그리고 싸우지 마시라능...(^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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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