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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그래요... 전 어릴때부터 뽑기운은 정말 없었던거 같아요.

 

엠문장 빼고 다 뽑았어요....

 

그래요.....

 

원하는건 엠문장 하나 였을 뿐인데..

 

창기 도발맷집 문장도 뽑아야하고, 정령 수정이 맷집 문장도 뽑아야 하는데

 

본캐라고 사제를 젤먼저 뽑아주마! 하고 낼름낼름 뽑다가 구슬을 다 탕진했어요.

 

훗.

 

ㅠ_ㅠ

 

가난한 살림이라 잡화상인에 넘겨버리니 구슬이 그리워지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