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건 최종 내용을 게시물로 남기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조만간 최종 공지 (시간,장소) 를 쪽지로 통보할려고 합니다.

쪽지를 보내어 받으신 분이 참석을 하시면 참가 명단에 없는 분이 오는 일은 없겠죠.

명단에 있는데 자신이 쪽지를 받은 본인이다. 라고 하면 모를수도 있겠죠.

하지만 자작극이라는 것 쯤은 충분히 알 수 있죠.

또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것도 알 수 있죠. 쪽지를 받은 당사자가 자신이 아는

타인(실제 만나고 있는 인벤친구) 에게 정보를 유포해 자신의 부당함을 무력을 사용하거나

설전을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참 재미있는 사실은

이번 모임에 본느샹스님은 참가 안 하십니다.

애초 첫 공지부터 불참여부를 밝히셨죠.

어찌되었던 모임에 관한 최종 내용은 쪽지를 통해 일괄적으로 보내드린 후 카톡 또는 문자를 통해

확인하여 만나게 될 터이니 그러하다. 라고 알려드립니다.

날짜 (12월10일) 를 미리 알려드렸기에 아직 시간은 충분 합니다.





" 자네 여기 앉아보게. 지금 그걸 '강한 척' 이라고 들이대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