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12 21:28
조회: 421
추천: 0
오늘 입돌아갈뻔했슴미다오늘 날이 좀 쌀쌀한편이었는데...
퇴근하고 집에오니까 열쇠를 두고왔었슴미다 ㅠㅠ
거기에 걸어다니느라(걸어서 40분거리라..) 지갑까지 두고와서 피방으로도 못들가고 ㄷㄷ
집에도 아무도 없었죠 ㅠㅠ
문자를 하며 버티다가 마침 옆집누나도 퇴근하셔서 옆집가서 잠깐있따가 마침 아부지가 오셔서 들갔슴미다 'ㅅ '
이래서 전자도어락으로 바꾸잔건데 끝까지 안바꾸심 ㅠㅠ
는 꿈
현실은....
감기 악화 ㅋ
p.s 노컷사진을 봤는데... 2차부터 사진들이 다 정확히 안찍힌듯한? ㅋㅋ 다 휘날려있어염 ㄷ
EXP
45,429
(14%)
/ 48,001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민슈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