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백의 미>

 

 

 

 

 

 

 

 

 

 

 

 

 

 

 

 

 

 

 

 

 

 

 

 

 

 

 

 

인벤에서 갈굼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랑과도 같은 인연이 있었습니다.

 

(본인의 행동을 보고 눈치깐 분들이 몇분 있을거라 생각함.)

 

문제가 될 시 삭제를 하겠습니다.

빠르게 카톡 날리시면 바로삭제 가능함미다.

 

어차피 볼 사람 다보겠지만.

 

사무실 옴기고 첫출근 하자마자 현장에서 회식하네..죽겠네..

 

그럼 나중에 뵙겠습니다.

주라스는 접속 안하지만 인벤질은 가능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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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처음봤을때 부터 호감이 있었습니다.

허나 그 분의 상황은 몰랐기에 반성합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검은동물입니다.

허나 한사람의 행복을 깨고싶지 않습니다.

 

귀가하면서 부터 오늘 일하는 내내

오만가지 생각 다했습니다.

쉽게 내린 결정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