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3급템 하나 맞추고

언제 이걸 7,8강 하나~ 하고 있네요.

네? 먹고 살기 힘들다면서 무슨소리냐고요?

에이~ 이런게 먹고 살기 힘든거죠. 뭐 별게 힘든건가요.

네? 장래 직업이요?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농담이고요...

실제로 요즘 진로때문에 많이 속을 썩이고 있습니다.

수능을 다시 칠까, 아니면 대학을 포기하고 기술쪽으로 나갈까 (제 생각으로는 좀 아닌듯...)

아니면 다니던 대학에서 직업을 찾을까...

어차피 저는 직업;;에서는 제가 하고 싶은 만한 일을 찾을 수가 없어서

뭐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그걸 지금부터라도 결정을 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어쩌나 싶네요. 심란합니다.

 

빨개졌습니다.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