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매칭으로
49사제로 황미 첨돌았보았습니다.

창기로는 수없이 갔던 곳인데,,,

사제로 가니까 맛이 색다르더군요.
한명도 누이지않고
여튼 잘 다녀왓네요.
첨에는 50 창기가 마구 몹을 몰아서 걍 나올까 보다 생각했었는데
딜러들 두명이 좀 고렙이어서 그런지 대충 잡더군요.

근데 그중에서 귀여운 딜러님 한 분 있더군요.
피가 많이 빠지면 꼭 내 앞에 오더라고요.
넘 귀엽던데요. ㅋㅋㅋ

글고 본캐가 창기다 보니까,
다른 창기들 하는 것 쳐다 보는 것도 잼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