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령은 ...

무  기 : 화염마법봉

방어구: 켈사 2등급 풀셋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사제 2캐릭을 길드팟으로 돌리고

남는 정령으로 공팟을 지원을 했어요.

사.법.정.궁.창

이렇게 5인팟으로 입장을하게 되었지요.

부적을하고 입장하고나서부터 대화내용이 대충 이렇네요.

 

궁수 : 아이템 분배는 다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

         저는 도끼를 먹을게요.

 

법사 : 저는 원반이요.

창기 : 창이요.

사제 : 전 대검 먹을게요.

정령 : 궁수님은 도끼를  부캐릭으로 먹는다는건가요 파신다는건가요 ?

궁수 : 팔려구요.

사제 : 전 대검 부캐릭 먹을려구요.

정령 : 예....     뭐 남은거중에 딱히 먹을게 없네요 ?

궁수 : 그럼 정령님이 도끼 하실래요 ?   전 부캐릭으로  로브 먹을게요 .

 

정령 : ...    로브는  로브클래스 3명끼리 합의봐서 먹어야죠.  

                방어구는 따로 생각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대략 이런이야기를 나누었네요 ..

딱히 기분나쁠건 없는데; 기분이 좀 묘하더군요 ..;  뭐가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