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제 사제가 둥지 파괴자를 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둥지 파괴자를 달면 사제한테 제일 첫번째로 달아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기쁘네요^-^ 중간에 헬 만들뻔한건 비밀...ㅋ

이제 창기랑 법사만 각각 10번/5번 남았습니다^-^
만렙 풀리기 전에 언능 언능 가서 남은 꼬맹이 2마리도 둥지 파괴자 달아줘야죠.
정령도 있지만, 원힐 가 본 경험으로는... 아... 사제로 하다가, 정령으로 가니...ㅅㅂ;;;
어떻게 전부 원트하기는 했지만, 한번 갔다하면 제 멘탈이 너무 힘들어해서...-ㅂ-;

어쨌든 제 사제도 둥지 파괴자를 달았습니다!! 
이제 지팡이 하나 얻을 때까지 또 열심히 돌아야겠어요. (지금 현재 2급 지팡이...)

P.S : 생각난건데, 요즘 물약값이 너무 비싸져서 케릭을 전부 종변시켜버릴까 고민이...
켈상에서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엘로 할까... 바라카로 할까...
하얗게 염색한 옷 입은 바라카도 귀엽던데... 아 4케릭 전부 하면 돈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