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그냥 묵묵히 자신이 할 수있는 파티원들에게도움이 되는 맷감/마쟁/신번 쿨마다 열심히 돌려주는 사제또한 많은데

알아주는 이 그닥 많지도 않지만. 묵묵히 자신이 해오던 방식으로 플레이해오던 사제인데.

밸게 보면 아예 대놓고 비꼬질않나.라면사제니 뭐 어쩌니...

씁쓸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