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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0 17:50
조회: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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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카 체험기!사제 레벨 50찍고 발로나 8강 스트레이트로 가고 상카에 갔슴다!! 창기로 상카도는건 아무것도 아니었군요 ^^;; 와....유저님들 중에서 우선순위를 따져서 힐을 주는게 제일 고역이었습니다. 하아....샤르티에서 힐드리러 가다가 장판 3틱 밟으니까 죽더군욬ㅋㅋㅋㅋ글두 무기력의 예언하고 각종 메즈로 끊어서 쉽게 잡았씁니다ㅎ. 샤르티로브 꿀껔한것도 자랑이고요ㅋㅋㅋ아카샤에서는....창기님이 우두두두두에 절명외에는 아무도 안 죽어서 다행이었어요ㅎ 특히 창기를 통해 몹 패턴을 읽어 스스럼없이 치바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이 무사고의 가장큰 역할을 했던거 같네요ㅎ. 비록 힐과 정화, 각성으로 마재나 멧감은 별로 못했지만 제가 이만큼 잘하게 되었다는게 기분이 좋네요ㅎ. 결국 아카샤 잡아서 뜬건 중갑이어서 창기님이 꿀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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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가 무서워....
찌릿찌릿 미끌미끌 전기 메기 그날 먹은 메기맛을 우린 아직 모른다....-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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