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사제 올미션 완료(발하 제외)하고 난 뒤...
옷과 신발과 귀걸이 반지를 맞추고 강화 대충 때리고 난 뒤...
지팡이를 뭐로 맞추지...하고 고민하다가...
재탕으로도 충분하다 싶어서 12단계 제물도 많겠다(시린광야 등) 그냥 샀는데
옵션 한 200장 돌리고 보니까 지팡이 원가보다 옵작비가 더 든다고 생각되는거에요
홧김에 봉인상태로 원가에 눈물의 재처분...

그리고 회당지팡이 4천몇백에 즉구땡기고
분노의 비빔면 먹으면서 옵작하니까 50장만에 2/2가 6강이내에 딱!!(9강은 일반몹)
대충 5강까지 녹템으로 가고... 6강이 공속이 아니라 힐량이라서 급한건 아니기에...
인던 돌면서 북바템같은거로 강화 할 생각으로 그냥 냅뒀네요...

아 이놈의 재탄생지팡이는 정말 저랑은 안맞는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