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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09:58
조회: 1,175
추천: 0
매칭 쩌는 사제님을 만났어요전 세레나 궁 클래스 입니다
발하 매칭 아이디 "사제왕" (섭은 카이둔으로 기억하는 데 정확한지는 모르겠네요)
매칭되고 사제팟이길래 늘 그렇듯이 엠 부족하겠네 란 생각으로 고릴라 돌진 딜 사이클 두세번 돌렸는데 엠이 바닥 찰때가 됐는데 엠이 중간 이상으로 남아있음
"아 마쟁 잘 돌려주시는 사제님이구나 로또 맞았네 ㅎ"
고릴라 잡고 "사제님 마쟁 고급문장 세개 다 박으셨나 보네요"
"아 네 ,근데 엠 차는게 느껴져요? "
" 그럼요 , 마쟁 사제 보기 힘든데 ㅎ "
더 놀란건 구슬 쿠마스 누구 누구 이름 불리어 졌을때 마다 그 사람에게 수갑을 걸어주는 사제님
이때 "와 사제님 진짜 쩐다"란 생각을 했고 이런 사제님 첨이었음
막보 잡고 사제님에게 이 말을 건넸어요 "사제님 지금까지 제가 본 사제님중 최고네요"
그 뒤 회당 상 매칭 사제 팟 이었어요
역시나 마쟁은 커녕 신번/수갑/맷감 이런거 하나도 없음 할꺼 없을때 걍 몹 옆에서 딜하고 계심
3넴 잡을때 법사님이 한 마디 하셨음 "사제님 마쟁 안 돌려주세요? 안 배우셨어요?"
사제님 "그걸 왜 배워요,귀찮은데 그거 돌릴 시간도 없고 그거 외 에도 할꺼 많아서 바빠요 "
진심 울 사제님 너무나 한가로와 보였음
위 아래 너무 대조적인 사제님의 모습인데 위의 사제님은 정말 극 소수의 사제님 아래 사제님은 백이면 95퍼센트의 사제님의 모습 이지요
걍 점검 시간이라 어제 매칭에서 만난 극과극의 사제님들이 모습이 떠올라 적어 봤어요
사제님들 늘 어여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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