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결투하자 덤비던 지인과 한판 떳습죠

 

 

 

 

부캐 무사와 본캐 사제로 전장을 신나게 다니다가 중간에 겜을 접고 제가 아무리 PVP감이 떨어졌다 한들

 

"내 명성이 잇지, 네놈한테는 안죽는다, 맨날 깐죽대던 코를 납작하게 해주겟어!" 생각하고 햇는데

 

 

 

 

.........응?

 

 

 

 

 

ㅠㅠㅠㅠ포풍 분노의 눈무리....

 

 

...............

왜들 무사 무신이다 무사기다 난리인줄 알겟더라구요.좌절......

 

 

저더러 너 진짜 좀비다. 사제 사기다 해도,

 

머 도망가는데

 

뒤잡->나 스턴?->

칼등->나 또 스턴?->

일도->나 다운?->

일섬?->이거 크리터졋나 아푸다....->회전베기?->오 이거 느린거야 나 일어날수 잇어!->

후퇴차기?->나또 스턴?->급소.....크리.....끗....

 

 

 

 

좀 움직이고 자힐좀 해보자.. 전보다 사제가 저항이 약해진건가여... 내가 너무 인던만 돌았나보다..

 

 

 

아 어제 빡쳐서 접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새침한뇨자니깐

 

 

 

 

아 어제 데반 부적이라도 뿌리고 할껄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