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를 키우다보면

본케가 힐러인 특성상 사제와 정령을 유독 유심히 보게 되는데

 

 

저렙존에서 사제가 진짜 할게 없는데

맷감도 안하고 마쟁도 안하고

평타만 때리고 있는 사람들 보면 왠지

왠지

아니 내가 뭐라고 하고싶다는게 아니라

어쩐지 왠지

속이 좀 답답하달까

손이 좀 근질근질하달까

막 입이 들썩들썩하고

 

아니 뭐... 그렇다구....

맷감이라도 좀 써달라는 투정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