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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09:45
조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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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상매칭 이야기....3넴 코르누스에서 트러블이......
검투님 구슬방 가셨다 사망.... 그것까진 자주 있는일이지만, 사제소환장치 나온 시점에서 탱님이 그만 어글 놓치심. 아 하는 사이 순식간에 궁수 법사 사망, 검투 빈사. 불과 1~2초? 사이에...... 비록 화급히 창기사분 다시 어글 가져가셨지만 이번엔 사제가 나옴. 누우신 두분 다시 되살려드리는동안 검투님은 혼자 소환장치 파괴는 했지만 소환된 사제 둘에게 사망. 그동안에 살아나신 딜러 두분이 사제들 처리하고 그동안 전 다시 검투님 되살려드림. 살아나신 분들 정비할동안 창기사님 방어만 하시고, 전 탱님 치유시키며 정비하는분들 힐 버프드리고, 그래서 그 이후론 그럭저럭 무난하게 깼습니다. 창기사님 막넴 앞에서 무척이나 미안해하시고, 다들 괜찮다고 위로해주시고. 우후후, 저도 그 창기사님 탓하고싶지 않아요. 왜냐면...... 전 바로앞 아가르타에서 창기사 치바써주러 가다 갑자기 앞으로 나온 꽃게 갈갈이맞고 민망스럽게 누웠거든......ㄱ- 으으.....이놈의 발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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