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샤 켈상 같은거 공략하면서 좀비팟되고 결구 못깨고 한 3~5시간동안 10트넘게 해도 결국 못깨고

 

팟분위기 완전 캐망해서 서로 잘잘못따지는 상황까지 갔어도 이렇게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대화의 시작을 본인얘기만 하고 뭐라고 반박을 하려고 하니까

 

차단부터 먹이고 자기말 실컷다 하다가 답답해서 거래창으로 따지니까 할수 없단 식으로

 

차단풀어주고 얘기들어주는 척하는 사람이랑 대화가 도저히 안통함.

 

 

그 사람이랑 말도 안통하고 더 이상 섞이기도 싫어서 자질구레하게

 

상세한 내용은 안적어도 그냥 내가 답답해서 블로그나 카톡스토리나 페북따윈 안하니까 여기다가 하소연합니다.

 

(혹시나 이 상황에 대해 하시는 분도 그냥 저렇구나 답답하것네 하고 공감이나 비공감은 하더라도

 

실제 무슨 일이 있었고 누구랑 있었는지 그런건 일절 얘기하지 말아주셨으면함)

 

 

 

아오.. 본인 악플당한걸 왜 나한테 품? 첨만난것도 반가워서 누구맞냐고 물어보니 차단하길래

 

기분더러워서 하던것만 마저끝내고 하소연글 하나 남긴걸로 시작했는데

 

달지도 않은 악플 그냥 당신이 달았다고 그러고 내가 단 댓글 기억나느대로 적어줘도

 

지멋대로 해석해서 갑자기 시비텀?

 

그렇게 하나하나 반응하니 악플 존나 달리고 사람들이 찌르면 찌르는 이상으로 반응하네? 하면서

 

더 악플다는거 모르나?

 

악플달리는거 즐긴다며 즐기면 악플단 넘들이랑 입털면되지

 

그냥 글쓴이에게 동조댓글달았다가 나중에 우연히 만나서 다른 일(이름불럿다고 차단)로 얼굴 붉히게 된걸 엮어다가

 

악플러 취급함?

 

하도 악플러 취급하길래 그 부분 잘못했다고 자세 낮춰주니까

 

첨에 화해가 어쩌고 저쩌고 하던 태도는 다 어디로 가고 기고만장해서 아무 상관없는 다른일까지 꺼내가지고

 

지 스트레스를 풀어?

 

 

 

ㅋㅋ

 

차단이 아주 습관이 됐꾸만 난 욕한적 한번도 없는데

 

 아무 특수문자가 막찍어서 귓말보내까 그냥 대뜸 차단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