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답답할 때가 있네요.

 

억지부리면서 욕하면 다인줄 아는 사람도 많고.

시비걸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도 많고ㅎ

넷카마라는 것도 게임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기왕 게임하고 노는거 즐겁게 하면 좋으련만

그런 사람들은 싸우는게 재밌나봐요.

거래창에 더럽게 글 올라오는거 보다보면

저 관심병종자들은 게임 아니었으면 저거 어떻게 풀었을까 싶기도 하고.

마치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어서 게임하는 것처럼.

 

길원들이랑 즐겁게 게임하고 즐기다가도

가끔씩 보는 애어른들 때문에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아. 이 게임을 하고 있는 나도 저렇게 비추어질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가끔 들고.

 

고효율 따져가면서

민폐니 아니니,

뭘따지고, 욕하고,

니가 옳다 내가 옳다.

다 부질 없게만 느껴집니다.

이게 뭐라고 사람 마음 상할 일까지 만드는지ㅎ

남의 마음 귀한 줄 모르고 함부러 생채기 내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조금 답답해서 끄적끄적해봐요.